아이 나이가 기준일까? 여름방학 돌봄 혜택알리미 서비스별 대상 차이

글 요약
아이 나이가 기준일까? 여름방학 돌봄 혜택알리미 서비스별 대상 차이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아이 나이만 맞으면 여름방학 돌봄을 이용할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연령은 첫 번째 확인 기준일 뿐, 실제 이용 확정 기준은 아닙니다. 2026년 공식 안내에서 아이돌봄 서비스는 만 12세 이하,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로 소개됐지만, 맞벌이 여부·소득·돌봄 공백·거주지·재학 여부·시설 정원 등은 서비스별로 다르게 심사될 수 있습니다.
목차
정부24 혜택알리미는 이용자의 정보를 바탕으로 신청 가능성이 높은 돌봄 서비스를 찾아주는 안내 기능입니다. 알림을 받았다는 사실이 지원 자격이나 이용 순번, 최종 선발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늘봄학교·방과후돌봄교실은 2026년 공식 정책뉴스에 전국 공통 연령, 이용료, 운영시간이 일괄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학교와 지역별 공고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자녀의 만 나이와 학년을 먼저 확인한 뒤, 혜택알리미에서 후보 서비스를 찾고, 마지막으로 해당 학교·지자체·돌봄기관의 모집 공고를 대조하는 방식이 가장 정확합니다. 아래에서는 연령이 명시된 서비스와 지역별 확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구분해 설명합니다.
핵심 요약
- 아이 나이가 기준일까? 여름방학 돌봄 혜택알리미 서비스별 대상 차이의 적용 대상과 현재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아이 나이가 맞아도 돌봄 이용이 확정되지 않는 이유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자녀 연령별로 먼저 확인할 돌봄 서비스 비교 항목에서 신청 또는 이용 순서를 확인합니다.
- 아이돌봄과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무엇이 다른가 항목에서 제외 조건과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 아이돌봄 서비스: 공식 안내상 만 12세 이하가 대상 범위입니다.
-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공식 안내상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입니다.
- 지역·학교 돌봄: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늘봄학교 등은 전국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세부 연령과 이용 조건이 공식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알림과 선발은 다름: 혜택알리미는 신청 가능성이 높은 서비스를 안내하지만 실제 자격과 자리는 운영기관이 확정합니다.
- 확인 순서: 자녀 나이·학년 확인 → 정부24 혜택알리미 조회 → 학교·지자체·기관의 2026년 공고 확인 순서가 안전합니다.
아이 나이가 맞아도 돌봄 이용이 확정되지 않는 이유
돌봄 서비스에서 나이는 대개 신청 가능 범위를 가르는 조건입니다. 그러나 나이 범위 안에 들어온다는 것은 신청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뜻이지, 이용이 곧바로 확정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선발 단계에서는 돌봄이 필요한 시간, 보호자의 근로 상황, 가구 여건, 해당 지역 거주 또는 학교 재학 여부,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의 우선순위, 시설 정원이 함께 반영될 수 있습니다.
일반 대상은 연령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자녀가 특정 서비스의 공식 연령 또는 학년 범위에 포함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돌봄 서비스와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대상 범위를 표현하는 방식부터 다릅니다. 전자는 ‘만 나이’를, 후자는 ‘학년’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같은 나이의 자녀라도 생일과 재학 학년에 따라 확인해야 할 항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별한 돌봄 사정은 별도 심사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장애, 보호자의 질병이나 취업 등은 개별 사업에서 돌봄 필요성을 판단하거나 우선순위를 정할 때 쓰일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서비스가 같은 사유를 같은 순서로 인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혜택알리미가 소득·맞벌이 여부 등을 토대로 서비스를 선별하더라도, 제출해야 하는 증빙과 인정 범위는 해당 사업 공고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6월 안에 모두 마감된다’거나 ‘전국적으로 6월 중하순에 마감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학교·지역·시설마다 모집일, 추가 모집, 대기자 운영 방식이 다릅니다. 알림을 늦게 확인했더라도 해당 기관에 잔여 자리와 대기 접수 여부를 직접 문의하세요.
자녀 연령별로 먼저 확인할 돌봄 서비스 비교
2026년 6월 16일 행정안전부 정책뉴스에서 연령 또는 학년 범위가 명시된 서비스는 아이돌봄 서비스와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입니다. 나머지 서비스도 혜택알리미 안내 대상에 포함되지만, 해당 공식 원문만으로 전국 공통 세부 기준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 서비스 | 공식 안내에서 확인되는 범위 | 나이 외에 확인할 내용 | 최종 확인처 |
|---|---|---|---|
| 아이돌봄 서비스 | 만 12세 이하 | 서비스 유형, 이용 시간, 가구 조건, 정부지원 여부, 대기 상황 | 정부24 안내와 아이돌봄 담당기관의 2026년 기준 |
|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 | 지역 운영기관, 참여 가능 인원, 운영 프로그램, 방학 일정 | 지역 청소년시설 및 운영기관 공고 |
| 지역아동센터 | 공식 원문에 전국 공통 세부 연령 미제시 | 지역 기준, 돌봄 필요성, 이용 가능 시간, 급식·프로그램, 정원 | 주소지 지자체와 해당 센터 |
| 다함께돌봄센터 | 공식 원문에 전국 공통 세부 연령 미제시 | 거주지, 이용 학년, 방학 운영시간, 정원, 이용료·급식비 | 지자체와 개별 센터의 모집 공고 |
| 늘봄학교·방과후돌봄교실 | 공식 원문에 전국 공통 세부 연령 미제시 | 재학 학교, 참여 학년, 방학 운영일, 귀가 시간, 급식 여부 | 해당 학교와 교육청의 2026년 안내 |
| 지역 추가 돌봄 사업 | 지역 사업별로 다름 | 주소지 제한, 운영 기간, 연령·학년, 비용, 신청 방식 | 시·군·구 공식 사이트와 운영기관 |
표에서 ‘전국 공통 세부 연령 미제시’라고 표시한 것은 그 서비스를 특정 나이의 아동이 이용할 수 없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제공된 2026년 정책뉴스에 통일된 세부 기준이 적혀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실제 대상 범위는 각 운영기관의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아이돌봄과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무엇이 다른가
아이돌봄 서비스는 만 나이 범위로 확인합니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공식 안내상 만 12세 이하가 대상입니다. 자녀의 학년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서비스 이용 예정일을 기준으로 만 나이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만 12세 이하라는 조건만 충족했다고 해서 이용 형태나 정부지원 비율, 희망 시간대 배정까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정에서 원하는 돌봄 시간과 실제 제공 가능한 시간이 맞는지도 중요합니다. 방학 중 종일 돌봄이 필요한지, 특정 시간대만 필요한지, 형제자매를 함께 돌봐야 하는지에 따라 확인할 서비스 유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이용료와 지원 조건은 2026년 최신 공식 기준에서 확인해야 하며, 확인되지 않은 소득 기준이나 시간당 금액을 과거 자료로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방과후 아카데미는 학년 범위로 확인합니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공식 안내상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입니다. 만 나이가 아니라 학년으로 제시됐기 때문에 현재 재학 학년을 기준으로 후보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명확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이 서비스의 공식 안내 범위에는 포함되지 않으므로 늘봄학교, 방과후돌봄교실,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른 선택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방과후 아카데미도 지역 시설마다 프로그램 구성, 운영 요일, 방학 중 시간, 정원과 모집 절차가 다를 수 있습니다. ‘초4~중3’이라는 학년 조건은 전국적인 안내 범위지만, 실제 참여 가능 여부는 가까운 운영기관의 2026년 모집 공고와 상담 결과로 확정됩니다.
두 서비스가 겹치는 나이라면 돌봄 방식으로 비교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면서 만 12세 이하인 자녀는 두 서비스의 안내 범위가 겹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때는 어느 서비스가 더 좋다고 단순 비교하기보다 필요한 돌봄의 형태를 따져야 합니다. 가정으로 찾아오는 돌봄이 필요한지, 정해진 시설에서 또래 활동과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는지, 원하는 요일과 시간이 실제 운영 일정에 맞는지를 비교해야 합니다.
상황별 판단 예시
초등학교 2학년: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의 공식 학년 범위에는 들지 않습니다. 아이돌봄 서비스의 만 나이 조건을 확인하고, 학교 늘봄 및 지역 돌봄기관 공고를 함께 찾아보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 만 12세 이하라면 아이돌봄 서비스와 방과후 아카데미가 모두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이용 장소, 운영시간, 프로그램, 대기 여부를 비교해야 합니다.
중학교 2학년: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의 공식 범위에 해당합니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이용 예정일 기준 만 나이를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지역 운영기관의 정원도 확인해야 합니다.
통일된 연령 기준이 없는 서비스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늘봄학교, 방과후돌봄교실은 2026년 여름방학 혜택알리미의 안내 대상입니다. 그러나 제공된 공식 원문에는 이들 서비스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세부 연령, 소득 기준, 이용료와 운영시간이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본 다른 지역 사례를 자신의 지역에 그대로 적용하면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학교 돌봄은 재학 학교 공지가 우선입니다
늘봄학교와 방과후돌봄교실은 학교별 운영 여건의 영향을 받습니다. 방학 중 운영일이 학기 중과 같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시작일과 종료일, 휴무일, 등원 가능 시간, 귀가 시간, 급식 또는 간식 제공 여부, 프로그램 참여 방식, 보호자 인계 원칙을 학교 안내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학교 알림 앱에 공지가 없더라도 신청이 끝났다고 단정하지 말고 교무실이나 돌봄 담당 부서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초 모집이 종료된 뒤 취소 자리가 생기거나 대기자를 받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이는 학교별 운영 사항이므로 사전에 보장할 수 없습니다.
지역 시설은 주소지와 정원을 함께 봅니다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는 가까운 곳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주소지 또는 생활권 제한, 이용 가능 학년, 정원, 우선순위, 방학 운영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시설 이름이 같아도 지자체와 운영기관에 따라 세부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용료가 없거나 저렴할 것이라고 미리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기본 이용료 외에 프로그램비, 급식비, 간식비 같은 항목이 있는지 개별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원문에는 이들 서비스의 통일된 비용이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전국 공통 금액처럼 소개할 근거가 없습니다.
기관에 문의할 때는 네 가지를 한 번에 묻습니다
자녀의 생년월일과 현재 학년을 말한 뒤 ① 방학 중 이용 대상인지, ② 신규 신청 또는 대기 접수가 가능한지, ③ 실제 운영시간과 휴무일은 언제인지, ④ 비용과 제출서류는 무엇인지 순서대로 물으면 반복 문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형제자매가 있다면 각각의 학년과 나이를 따로 알려야 합니다.
금액·기간·제출서류는 어디까지 확인해야 하나
혜택알리미는 신청 시기, 신청 가능성이 높은 서비스와 신청 방법을 확인하도록 돕습니다. 하지만 최종 모집 기간과 이용료, 운영시간, 제출서류를 하나의 전국 공통 기준으로 확정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특히 여름방학 돌봄은 학교 방학 일정과 시설 운영 여건에 따라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간은 알림 날짜가 아니라 모집 공고를 기준으로 봅니다
알림을 받은 날과 신청 접수일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알림 화면에서 신청 경로를 확인한 뒤 공식 모집 공고의 접수 시작일, 마감 시각, 선착순 여부, 서류 보완 기한을 다시 확인하세요. 온라인 접수 후 기관 방문이나 원본 제출이 필요한지도 살펴야 합니다.
마감 문구가 보이지 않으면 접수가 계속된다고 해석하기보다 운영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최초 마감일이 지났더라도 추가 모집이나 대기 등록이 가능한지는 문의할 가치가 있습니다. 전국 모든 기관이 같은 6월 마감일을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비용은 총액을 구성하는 항목으로 나눠 봅니다
비용을 확인할 때는 기본 이용료만 보지 말고 급식비, 간식비, 교재비, 체험비, 추가 시간 비용, 취소 규정을 구분해야 합니다. 정부지원 여부가 적용되는 서비스라면 본인부담액이 어떤 기준으로 산정되는지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의 과거 이용 금액은 2026년 현재 금액을 입증하지 못합니다.
제출서류는 발급일과 인정 범위를 확인합니다
재직 또는 근로 사실, 가족관계, 주소지, 자녀의 재학 상태 등을 증명하는 서류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필요한 서류는 서비스마다 다르므로 미리 임의로 발급하기보다 최신 공고의 서류명과 유효기간을 확인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맞벌이 증빙도 근로 형태에 따라 인정 서류가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기관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정부24 혜택알리미 설정과 신청 전 체크리스트
모바일에서는 정부24 앱의 혜택알림 메뉴를 이용합니다
정부24 앱에 로그인한 뒤 화면 하단의 혜택알림 메뉴에서 확인합니다. 알림을 받으려면 국민비서에 가입하고 ‘혜택알리미 맞춤혜택 알림’을 선택해야 합니다. 국민비서에서 선택한 앱으로 알림이 전달되므로, 알림 수신 앱의 알림 권한이 꺼져 있지 않은지도 확인하세요.
PC에서는 정부24 상단 혜택알리미 메뉴를 이용합니다
PC에서는 정부24 누리집에 로그인한 뒤 상단의 혜택알리미 메뉴로 이동합니다. 모바일과 PC에서 메뉴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앱 화면에서 상단 메뉴만 찾거나, PC 화면에서 하단 앱 메뉴를 찾으면 혼동할 수 있습니다. 실제 화면 구성은 개편될 수 있으므로 메뉴가 보이지 않으면 정부24의 최신 이용 안내를 확인하세요.
연계 이용처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공식 안내에는 정부24 외에 IBK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웰로, 삼쩜삼에서도 혜택알리미를 이용할 수 있다고 소개돼 있습니다. 다만 연계 앱과 제공 범위, 메뉴 위치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신청은 연결된 화면의 운영기관과 공식 공고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 전 확인 체크리스트
- 자녀의 생년월일과 신청 시점의 만 나이를 확인했는가?
- 자녀의 2026년 현재 재학 학년을 정확히 확인했는가?
- 정부24 로그인 후 국민비서에 가입했는가?
- 국민비서에서 ‘혜택알리미 맞춤혜택 알림’을 선택했는가?
- 안내받은 서비스의 실제 운영기관을 확인했는가?
- 학교·지자체·시설의 2026년 모집 공고를 열어봤는가?
- 접수 마감 시각, 선착순 여부와 대기 접수 가능성을 확인했는가?
- 방학 운영일, 등원·귀가 시간과 휴무일을 확인했는가?
- 이용료 외에 급식비·간식비·프로그램비가 있는지 확인했는가?
- 우선순위 증빙서류의 명칭과 발급 유효기간을 확인했는가?
- 알림이 ‘추천 안내’이며 최종 선발 통지가 아님을 구분했는가?
피싱과 가짜 앱 주의
정부는 ‘혜택알리미’라는 이름의 별도 앱이나 별도 홈페이지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동명의 앱 설치를 유도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주소에서 개인정보·인증번호·결제를 요구하면 진행하지 마세요. 모바일은 공식 정부24 앱, PC는 정부24 누리집에서 시작하고 연결된 기관명이 실제 운영기관과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상황별로 다음 행동을 정하는 방법
나이는 맞지만 알림이 오지 않는 경우
국민비서 가입과 ‘혜택알리미 맞춤혜택 알림’ 선택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앱 자체의 알림 권한, 국민비서에서 선택한 수신 앱, 정부24에 반영된 정보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알림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신청 대상이 아니라고 단정하지 말고, 자녀 학년과 거주 지역을 기준으로 학교와 지자체의 모집 공고도 직접 확인하세요.
알림은 왔지만 모집이 끝난 경우
운영기관에 대기자 등록, 취소 자리 충원, 추가 모집 여부를 문의하세요. 동시에 한 서비스만 기다리지 말고 학교 돌봄, 지역 돌봄시설, 청소년시설 등 자녀 연령에 맞는 다른 후보를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알림에 표시된 후보가 모두 같은 시간대와 같은 방식의 돌봄을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형제자매의 나이 차이가 큰 경우
가구 단위로 하나의 서비스를 고르기보다 자녀별로 후보를 나누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초등 저학년 자녀와 중학생 자녀는 같은 기관의 대상 범위에 함께 들어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각 자녀의 만 나이, 학년, 필요한 시간대를 표로 적은 뒤 이동 거리와 귀가 방법까지 함께 비교하면 실제 생활에 맞는 조합을 찾기 쉽습니다.
알림을 받았지만 우선순위에서 밀린 경우
혜택알리미의 추천 오류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신청 가능성 안내와 정원 내 선발은 서로 다른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기관에 미선발 사유, 대기 순번 공개 여부, 증빙 보완 가능성, 다음 모집 일정을 문의하고 다른 지역 사업을 병행해 확인하세요.
나이에 맞는 서비스를 찾은 다음 확인할 조건
이 글은 2026년 6월 22일 확인한 대한민국 정책브리핑·행정안전부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한 생활정보입니다. 혜택알리미의 안내는 신청 가능성을 보여주는 정보이며 실제 자격, 우선순위, 이용 확정 또는 비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일정·가격·운영시간·정책·제출서류는 정부24와 해당 학교·지자체·돌봄기관의 2026년 최신 공고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작성 기준 안내
작성자: 돈되는 기록장 · 정보전달 블로그
자료 확인: 대한민국 정책브리핑·행정안전부 「‘여름방학’ 우리 아이 돌봄 혜택, 알림으로 확인하세요!」(2026년 6월 16일) 및 제공된 공식·검색자료
자료 조사 기준일: 2026년 6월 22일
오류 신고: sunky3073@gmail.com
FAQ
보호자 질문: 만 12세이면 아이돌봄 서비스를 무조건 이용할 수 있나요?
아니요. 만 12세 이하라는 범위는 신청 대상을 확인하는 출발점입니다. 실제 이용 여부는 서비스 유형, 가구 조건, 이용 시간, 제공 인력과 대기 상황 등 개별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용 예정일 기준 만 나이와 2026년 공식 세부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
초등 저학년 보호자 질문: 초등학교 3학년도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에 신청할 수 있나요?
공식 안내 범위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로 소개됐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라면 아이돌봄 서비스, 늘봄학교, 방과후돌봄교실과 지역 돌봄시설을 우선 확인하세요.
초등 고학년 보호자 질문: 아이돌봄과 방과후 아카데미 대상이 겹치면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필요한 돌봄 방식과 실제 운영시간을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가정 내 돌봄이 필요한지, 시설 프로그램형 돌봄이 필요한지, 이동 거리와 귀가 방법이 적절한지 확인하세요. 어느 쪽도 연령만으로 이용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중학생 보호자 질문: 중학교 3학년도 여름방학 방과후 아카데미 대상인가요?
2026년 공식 안내상 중학교 3학년까지 대상 범위에 들어갑니다. 다만 가까운 운영기관의 방학 프로그램 운영 여부, 모집 기간과 정원이 별도로 적용되므로 지역 청소년시설의 최신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맞벌이 보호자 질문: 맞벌이면 돌봄 서비스에서 자동으로 우선 선발되나요?
자동 선발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맞벌이 여부는 혜택알리미의 후보 선별이나 일부 사업의 돌봄 필요성 판단에 활용될 수 있지만, 우선순위와 인정 서류는 사업별로 다릅니다. 재직증명서만 준비하면 되는지도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학교 돌봄 신청자 질문: 늘봄학교는 전국에서 같은 학년이 이용하나요?
이 글의 공식 근거만으로 전국 공통 세부 학년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제공된 정책뉴스에는 늘봄학교가 안내 대상이라는 내용은 있지만 통일된 세부 연령, 방학 운영시간과 이용료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자녀가 재학 중인 학교와 교육청의 2026년 공고가 최종 기준입니다.
혜택알리미 이용자 질문: 알림을 받으면 별도 신청 없이 선발된 것인가요?
아니요. 알림은 신청 가능성이 높은 서비스와 신청 시기·방법을 알려주는 안내입니다. 알림에 표시된 경로에서 신청을 완료하고 운영기관의 심사 또는 배정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접수 완료 화면과 최종 선발 통지를 구분하세요.
모바일 이용자 질문: ‘혜택알리미’ 앱을 따로 설치해야 하나요?
별도 ‘혜택알리미’ 앱을 설치하면 안 됩니다. 정부는 그 이름의 독립 앱이나 별도 홈페이지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공식 정부24 앱 하단의 혜택알림 메뉴를 이용하고, 국민비서 가입 후 ‘혜택알리미 맞춤혜택 알림’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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